보도자료

‘전주의 구글’ 첨단벤처단지 뜬다
세계일보(게재지) | 2020-12-14(날짜) | 334(조회수)
     


☞ ‘전주의 구글’ 첨단벤처단지 뜬다(원문보기 Click)


...캠틱종합기술원이 운영 중인 전주첨단벤처단지가 ‘전주의 구글’로 부상하고 있다. 공간과 장비·인력이 비빔밥처럼 잘 버무려진 창업생태계가 조성돼 기술·장비·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 기업 등을 튼실하게 키워내는 창업혁신 모델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은 전주시가 지역의 자동차·기계산업 관련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2002년 정부지원금 등 180억원을 들여 2만6000여㎡ 규모로 조성했다.....

......전주첨단벤처단지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 정밀·금속 분야에다 정보통신기술(ICT)과 드론·스마트팩토리·헬스케어·지능형 기계 등을 결합해 4차 산업혁명의 생태계를 지향한다. 2030년까지 가족기업 100개에 매출 1조원, 일자리 5000개를 창출하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올해 중대형 드론 관련 기업들을 집적화하는 ‘드론산업혁신지원센터’와 1000여명이 수료한 ‘스마트공장 배움터’를 건립했다.....(본문내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