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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기업 분석대회 & 선도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김남윤(글쓴이) | 2021-01-25(날짜) | 123(조회수)
     

선도기업 분석대회 & 선도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전라북도, (재)전북테크노파크가 공동 주최하고 (사)캠틱종합기술원이 주관하여 지역산업의허리역할을 하는 핵심 중소기업인 선도기업을 알리고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면접, 채용까지 지원해주고자 “전라북도 선도기업 온택트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전라북도 선도기업 분석대회”를 운영하였다.

□“전라북도 선도기업 온택트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4회를 맞은 전라북도 제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선도기업과 도내 예비취업자를 연결시켜주는 채용 박람회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홈페이지(htttp://camtic.coachjob.net)를 통해 10월 26일에서 11월 13일까지(3주간) 26개사 온라인 접수와 온라인 취업 클리닉, 취업교육 동영상 제공을 통해 화상 면접 및 오프라인 면접을 진행하였다. 온라인 박람회에는 26개사 101명이 면접에 참여하였고, 총 10개사 31명이 채용되었다.

이 외에도 상반기에는 소규모 매칭데이를 통해 풍림파마텍, 휴먼컴퍼지트 2개사 100명의 매칭을 진행하였다. 또한, 참고을, 유니캠프, 대두식품 3개사에게 기업 맞춤형 채용연계교육운영을 통해 30명을 매칭하여, 코로나 19 상황 속에 취업이 어려운 구직자와 채용이 어려운 기업에게 맞춤형 인재를 제공하였다.

□“전라북도 선도기업 분석대회”는 지역의 선도기업을 알리고 우수 인재 육성 및 발굴을 위해 2016년부터 올해 5년차로 전라북도 선도기업에 새로운 사업화 아이디어 검토와 우수한 지역인재 채용 및 육성을 위한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 전라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사)캠틱종합기술원과 우석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공동주관한 분석대회는 지역 청년들에게 전라북도 선도기업을 알리고, 직무 이해도 및 기업분석 역량을 향상, 채용연계에 역점을 두었다.

- 치열한 일자리 경쟁으로 서류심사 조차 통과하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향후 진출하게 될 희망입사기업에 대한 환경분석(3C/FAW/PEST), 사업전략, 마케팅전략, 기술부문 등 분석을 통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브랜드 이미지 제고, 신규 사업화 아이템 제안 등) 제안내용을 발표하여 지역 선도기업을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 올해는 비대면 강의에도 불구하고, 도내 청년 인재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28개팀 87명의 참가자들이 신청하여, 1차례 예심을 통해 선별된 9개팀의 33명 청년인재들이 선택한 선도기업(대두식품, 오디텍 외 3개사)을 분석한 내용을 11월 18일(수)에 경연을 통해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개팀의 최종 발표평가와 우수팀 시상을 진행했다.

- 금번 행사는 코로나 19 의 상황속에서도 성황리에 개최었으며, 대상을 수상한‘4T’팀 천지성 참가자는 "2019년부터 학교 선배들이 전라북도 선도기업 분석대회에 참가하는 모습을 봐왔으며, 취업의 눈을 넓힐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라며 "멘토링과 기업탐방을 진행하면서 실무자의 눈으로 제안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면서 어떤 것에 실효성이 있는지를 보게 되어 양질의 자료를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앞으로도 전북도는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해서 도내 기업들의 인재확보의 어려움 해소와 도내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 전라북도는 “전라북도는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여 지역 경제를 선도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을 하며, 청년 구직자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 (재)전북테크노파크와 (사)캠틱종합기술원은 “지역기업의 발전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의 지름길이라는 공동의 인식 아래 도내 지원기관이 함께 힘을 합쳐 나간다면 선도기업 모두가 전북의 미래를 밝힐 우수한 강소기업,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