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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도형 청년창업 성과보고회 개최
김남윤(글쓴이) | 2021-01-25(날짜) | 98(조회수)
     

지역주도형 청년창업 성과보고회 개최
(with 창업 제품 전시회)




◇ 기계, 식품, 바이오 기술분야 우수 청년 창업자 30명 발굴, 성공사례 확산을 위한 성과보고회 운영

전북도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사업에 캠틱종합기술원은 2020년 2월부터 우수아이템을 보유한 청년창업자 30명을 발굴하여 성공적인 사업화와 제품개발을 지원하였다.

우리 종기원은 우수 청년 창업자 30명을 선발하여, 창업교육/멘토링/유관기관 네트워킹/ 특화기술 산업(시장) 조사분석/초기 사업화 지원금 지원(총 2억 1천만원)을 통해서 지역 벤처 청년 창업가를 배출하였다.

이에 우수 청년 창업자들의 개발제품(기술) 및 기업 홍보와 초기 기업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서 12.16(수)~18(금) 3일간 전주혁신창업허브 1층에서 창업기업 제품전시 및 성과보고회를 4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하였다.

본 행사는 청년창업 사업의 운영결과와 성공사례 홍보와 시제품 전시를 통하여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고 소비자의 NEEDS가 반영된 제품으로 고도화 될 수 있는 개발제품 검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었다. 청년창업자 아이템 총 30개사(식품 5개사, 바이오 6개사, IT 2개사, 기계 6개사, 섬유 2개사, 디자인 2개사, 기타 제조업 7개사) 개발제품 전시/홍보, 우수 성공사례 발표 , 우수성과 사례 홍보 동영상, 청년 창업 대표자간 네트워킹 및 정보교류를 진행하였다.

청년 참여가들은 대부분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아이템을 제품화를 선보이고 싶다는 욕구로 창업을 결심하였고, 이번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서 아이템 구체화와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의 시장 가치를 판단하게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아이원잇 송원경(LED 치은 잇몸 마사지기 개발) 대표는 ‘창업은 무모함과 현실’이다라고 말하였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50%의 무모함과 50%의 현실을 가지고 도전을 해야 하며, 무모함은 나에게 추진력과 상상력을 가져다주지만 현실을 자각하지 않는다면 실망스러운 결과물을 가져올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고 너무 현실에만 매여 있다면 창업의 도전이 어렵지 않을까요? 라고 예비 참여자들을 위한 한마디를 전하였다.

캠틱종합기술원은 20201년도에도 본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 창업자와 다양한 창업지원기관 과의 교류로 청년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 공유와 연계협력 활동을 진행하여, 초기창업자의 경영안정과 상호협업, 초기창업자의 기업역량 강화를 이어나가고자 한다.